
가사
잘 지내다문득 잊은줄 알았던 뭔지 잘보이지 않는 익숙한 이 불안함 찬 바람처럼 다가오면 하루동안 난 사계절을 지나고 어디선가 들어본 말들과 함께 널 더 아름다운 표현을 찾다가 널 볼수없는건 내겐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지 더 어떤 깊은 이유와 울림과 어려운 책장속의 표현같은 이유로 이 그리워하는 모습의 나를 더 사랑하는 방법은 사실 널 더 거친 그림으로 그리워 한다는걸 깨달았었어 큰 기대가없는 하루들을 모아 어떤 기억들이 남아 익숙한 이불속에 긴 겨울잠의 빗소린지 하루같은 넌 사계절을 채우고 어딘가로 떠나도 잊을수 없는 너 더 아름답던 기억을 찾다가 널 볼수없는건 내겐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지 더 어떤 깊은 이유와 울림과 어려운 책장속의 표현같은 이유로 이 그리워하는 모습의 나를 더 사랑하는 방법은 사실 널 더 거친 그림으로 그리워 한다는걸 깨달았었어 더 깊은 이유와 널 넘는 감동과 아직은 찾지 못한 큰 떨림과 널 바라보게되도 흔들리지않는 더 큰 사랑을 가진 나는 없어 널 볼수없는건 내겐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지 더 어떤 깊은 이유와 울림과 어려운 책장속의 표현같은 이유로 이 그리워하는 모습의 나를 더 사랑하는 방법은 사실 널 더 거친 그림으로 그리워 한다는걸 깨달았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황가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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