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난 세월 살아내다 보니 어느새 이 나이라네 나름 열심히 살았다 스스로 위로하지만 쓸쓸함은 어쩔 수가 없는 사람의 그림자구나 결국 누구나 똑같은 외로운 삶이었구나 겨울이 지나면 따스한 봄바람 불어오듯이 기쁜 일 슬픈 일 모두 다 지나갈 바람인 것을 산다는 건 바람이라오 지나버릴 바람이라오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에 매여 살아갈 필요 없다오 겨울이 지나면 따스한 봄바람 불어오듯이 기쁜 일 슬픈 일 모두 다 지나갈 바람인 것을 산다는 건 바람이라오 지나버릴 바람이라오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에 매여 살아갈 필요 없다오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에 매여 살아갈 필요 없다오
크레딧
- 아티스트
- 류지광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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