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울지마 할만큼 했잖아 울지마 이제는 남남 이잖아 네가 없이 사는 것 너를 잊는다는 것 뭐 그리 힘들까 습관처럼 아침에 문자 왔을까 버릇처럼 네 전화 번호 누르고 아무리 잊으려고 안간힘을 써봐도 바보처럼 왜 맴도는건데 미친듯이 울었어 미친듯이 울었어 괜시리 내 마음만 흐려놓고 가는데 사랑을 몰랐던 이별을 몰랐었던 그 때 그 곳 그 자리 돌아갈 수 있다면 1분만 이라도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도 보고 미뤄놨던 주말 드라마를 봐도 어쩌면 널 잊을까 어쩌면 널 지울까 아무 것도 난 할 수 없잖아 미친듯이 울었어 미친듯이 울었어 괜시리 내 마음만 흐려놓고 가는데 사랑을 몰랐던 이별을 몰랐었던 그 때 그 곳 그 자리 돌아갈 수 있다면 1분만 이라도 한달이면 1년이면 잊혀질까 너를 찾고 있는 기억이 하나 둘 지워볼게 동네앞 삼청동거리 맵다고 자주가던 떡볶이집 김밥집도 정말로 지워볼게 마지막 이름까지도 우연히 널 봐도 못본 척 지나갈게 이젠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준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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