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참을 기다렸는데 늦는다는 연락도 없죠 바쁜 사람들의 모습속에 그대 얼굴 보이지가 않아 불안한 마음인 걸요 이런적은 없었으니까 혼자 몇시간쯤 서 있다가 이별이 내게 온다는 걸 알았죠 내 눈을 보라 얘기하기엔 그댄 너무 착한 사람이죠 어딘가 숨어서 나를 보고 있단거 잘 아니까 난 울수도 없죠 말하기 어려웠겠죠 그대 맘을 알것도 같죠 어쩜 잘 된건지도 몰라요 나에겐 그대 뒷모습이 없으니 사랑한 기억만 간직해요 미안한 일 늘 많았었지만 먼 훗날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얘기할래요 참 추웠었다고 눈물이 나요 이러면 안되는건데 혼자 남은 나에게 바보같은 나에게 쉬도록 내 눈을 보며 얘기 하기엔 그댄 너무 착한 사람이죠 어딘가에 숨어서 나를 보고 있단거 잘 아니까 난 울수도 없죠 늘 보고싶겠죠
크레딧
- 아티스트
- 포지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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