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줌 꽃잎 뿌려져 날아오르듯 모도았던 가슴이 활짝 열리고 한줌연기 하늘로 피어오르듯 백색한삼 소매폭 눈이 부셔라 한마리 하이얀 학 나래짓하듯 아릿한 향내음에 혼을 태우듯 남빛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남빛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시나위 가락에 넋을 앗긴채 춤추는 여인은 선녀이런가 내딛는 버선발 걸음걸음이 가늘디 가녀린 춤사위여라 한마리 하이얀 학 나래짓하듯 아릿한 향내음에 혼을 태우듯 남빛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남빛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은용잠 곱게 빗은 여인의 모습 기쁨과 괴로움을 한데 어울러 남빛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남빛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송골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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