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월화수목금토일 난 일만하고 1시 2시 3시 4시 속상하고 다 그만두고 떠나보고 싶다가도 다음에 가지 뭐 봐도봐도 요즘티비 다 똑같고 자도자도 먹도자도 피곤하고 이것저것 따지단 끝날 것 같아 지금가지 뭐 저 푸른 바다 역시 떠나길 잘 했나봐 뭐그리 힘들었을까 이렇게 난 좋은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냥 여기가 좋은가봐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나길 잘했나봐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자도자도 먹고자도 상관없고 보면 볼수록 바다는 더 아름답고 여기가 내 집인 것처럼 편안하고 하루 더 있지 뭐 저 푸른 바다 역시 떠나길 잘 했나봐 뭐그리 힘들었을까 이렇게 난 좋은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냥 여기가 좋은가봐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나길 잘했나봐 달빛은 모래에 앉아 파도는 빛나고 여기 모든 게 날 위해 준비된 것 같아 저 푸른 바다 역시 떠나길 잘 했나봐 뭐그리 힘들었을까 이렇게 난 좋은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냥 여기가 좋은가봐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나길 잘했나봐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빠바바밤 빰 빰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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