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는게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해되지 않는일이 너무많아요 이해하면 쉬워질것 같지만 생각보다 그렇지도 않다는걸 말해보려고요 음 옛날옛날 사람들이 똑똑했을때 이세상 언어가 하나라고 알려지던 그때 오해없이 서로소통이 가능해서 크게크게 쌓아갔잖아요 바벨탑을요 야 하늘꼭때기 까지 쌓아서 하나님보다 높이 올라가자 네 그때 하나님은 사람들이 쌓아가는 탑을 보시며 즐기셨죠 마치 Netflix 다듬고 다듬고 flex 다듬고 flex 하며 계속 쌓아가는 탑은 높아지다가 높아지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겼어요 서로 말이 안통하는거에요 그때 흩어진 언어 그래서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우스갯소리를 허허 근데 중요한건 그때 사람들은 하나님을 자기들이 아는대로 이해했다는거 그런데 정말 그렇던가요 이해하면 모든걸 알면 이 세상 모든 것의 모든 이유를 알면 세상이 내맘대로 내맘대로 움직이던가요 여기서 저는 모세이야기를 꺼내고 싶어요 백성들에게 하나님 명령을 전했어요 백성들은 도대체 니가 말하는 하나님이 어떤분이냐고 모세에게 뭐라고 했어요 속상한 모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하나님께 두려워하며 물었어요 하나님 당신은 어떤 분이신가요 음 이때 모세가 바란 답변은 아마 이스라엘 너희들을 축복하는 자다 아브라함을 세운 존재다 같이 이해 가능한 언어였겠죠 당연하게 게다가 사람들에게 설명해야 했잖아요 알아들을수 있게 말해야 했어요 하나님은 스스로 말씀하셨지요 나는 나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