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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 (오프이)
늘 시작은 새롭게 마치 처음인 듯 그래 네 속까지는 안 닿게 겉부터 조금씩 오네 생각해 우리가 처음에 여길 들어올 때 넌 건질 수 없는 마음이라고 다 끝나 내차롄 갔다고 난 다시 돌아올 거라고 돌아온 기회가 지금이라 말해 넌 날 던져 또 내가 널 받게 넌 날 던져 또 내가 널 받을게 넌 날 던져 또 내가 널 받게 넌 날 던져 또 내가 널 받을게 넌 날 던져 또 내가 널 받게 넌 날 던져 또 내가 널 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