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런 예고도 없이 이별을 말하고 참 잘 지내더라 언제부터 끝을 준비한거야 난 어떻게 지내란거니 그래 이기적인거 알아 그때도 지금도 내 생각만 해 사랑을 노력한 네가 내겐 당연해서 전부였던 네가 멀어지는줄도 모르고 네 말대로 나는 아직도 나밖에 몰라서 아픈 널 알지만 보낼 수가 없어 늘 그래왔듯 한번만 더 그냥 못 이긴 척 눈 딱 감고 한번만 더 바보처럼 흔들려주면 안될까 사랑이 서툴다는 핑계로 지쳐가는 너를 모른 척 했었어 모진 말만 내 뱉었던 철 없던 그때의 나를 후회하고 있어 늦었다는거 알지만 네 말대로 나는 아직도 나밖에 몰라서 아픈 널 알지만 보낼 수가 없어 늘 그래왔듯 한번만 더 그냥 못 이긴 척 눈 딱 감고 한번만 더 바보처럼 흔들려주면 안될까 너도 사실 힘들잖아 괜찮은거 아니잖아 왜그래 정말 너답지않게 맘에도 없는 말인거 알아 난 이렇게 너를 못 보내 안된다 말하지마 돌아갈 수 있어 우리 사랑이 남았잖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니까 이제와 다시 아프게 널 흔들어 놓는 날 밉겠지만 한번만 더 못 이긴 척 돌아와주면 안될까
크레딧
- 아티스트
- 교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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