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라일락 피는 봄처럼 화사하게 던지는 미소 여름날 뜨거운 태양처럼 다가설 수 없이 화를 내는 너 낙엽지는 저 가을처럼 슬프게 날 바라보는 눈 겨울날 하얀 눈사람처럼 차갑지만 고운맘 날보는 네모습 언제나 달라 보이지만 너의 맘 언제나 같은걸 말없이 있어도 난 알아 하지만 널 향한 내 맘을 넌 모를까봐 기억해 너처럼 나도 널 사랑해 날보는 네눈은 언제나 다정하지만 가끔씩 두려워지는건 말없이 너 날 바라볼 때 나몰래 맘속에 맺힌 눈물 닦아줄께 미안해 너처럼 나도 널 사랑해 여름날 소나기처럼 메마른 내맘 적셔주고 겨울밤 다정한 달님처럼 나를 안아주는 너 음 포근한 별빛처럼 나를 감싸주는 너
크레딧
- 아티스트
- 문성호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