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 이별 위를 걸어와서 우리는 서로 사랑했지 끝을 알고도 시작한 그토록 강한 그 운명에 삶이 나에게 웃음 질 때 뒤에 감춰진 눈물의 그늘이 보여 먼저 숨던 내가 사랑한 사람 이젠 널 보내야 해 내 사랑을 다 쓴 뒤 나 살아갈 시간들 죽음처럼 흘러갈 뿐 이젠 이별은 끝났어 다시 사랑이 또 오면 돌아설 테니 그 때는 나 주문처럼 외웠었지 이 운명보다 강한 것은 사랑일 뿐인 거라고 이별이 비켜 가주기를 뒤돌아보면 그립겠지 그 사랑하는 순간에 살아있던 날 진한 고통으로 남긴 오늘이 이젠 널 보내야 해 내 사랑을 다 쓴 뒤 나 살아갈 시간들 죽음처럼 흘러갈 뿐 이젠 이별은 끝났어 다시 사랑이 또 오면 돌아설 테니 그때는 세상에 나는 없어 숨쉬는 건 내가 아냐 내 전부를 걸었기에 나도 남지 않는 거야 살아 있는 건 슬픔뿐 외로움으로 이렇게 남은 내 모습 보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양혜승
- 장르
- 댄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