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래도 오늘은 안 될 것 같애 다음 말은 무지 오그라들 것 같애 한눈 뜨고도 알겠더라고 너가 예쁜거 말해뭐할까 살금 걸어서 맘에 들어갔어야 했는걸 말해뭐할까 나는 고양이보단 강아지 배를 다보여주곤 민망하지 너도 고양이보단 강아지 근데 우린 사람이잖아 시계를 하나 사주면 너와 같은 시간에 살 수 있는가 내 핑계를 하나 봐주고 내가 맞았다고 보면 좋겠다 그저 끄덕거려 무서울 것 없어 리듬이 나오는데 아니 끄덕거리고 배기냐고 그저 끄덕거려 무서울 것 없어 리듬이 더하는데 아니 끄덕거리고 빼기냐고 잠깐 눈을 감아봐 상상은 유익하단다 하얀 이불커버같은 만날을 선사하겠다 아무렇게 말을 걸게 자는 옆에 다가둘래 나를 선택 하면 어때 나를 선택 하면 어때 비교적 즐건 날을 줄게 비교적 즐건 나를 줄게 미솔 찍으려 다들 급해도 도무지 솔직함은 안 보이던데 아무래도 그냥은 못갈 것 같애 다음에는 그냥 넘어갈 것 같애 그저 끄덕 거려 무서울 것 없어 리듬이 나오는데 아니 끄덕거리고 배기냐고 그저 끄덕 거려 무서울 것 없어 리듬이 더하는데 아니 끄덕거리고 빼기냐고
크레딧
- 아티스트
- 47 (사칠)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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