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뒷자락 꽃물봉투 속에 제 편지 넣었어요 주소는 하늘나라 받는사람 우리 엄마 세월이 가슴 안에 패이고 나서야 너무 늦은 편지로 안부를 묻습니다 모질지 못해가진 것 다주고 떠나면서 꽃들처럼 살고싶어 얼마나 슬펐나요 이제와서 생각하나 가슴이 메입니다 WO WO WO WO 우리 엄마 뒷자락으로 가을이 따라갑니다 살을 베어 다시 만들 수 없고 피를 덜어 다시는 만들 수 없는 꽃지고 세월져서 그자리에 그림자로 돌아오신 우리엄마 얼마나 슬펐나요 이제와서 생각하니 가슴이 메입니다 WO WO WO WO 우리 엄마 뒷자락으로 가을이 따라갑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수희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