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Come
비비
하얗게 변해가는 거리엔 한동안 잊어왔던 추억들 이렇게 겨울은 또 왔는데 이제 난 혼자 남은걸 워~ 그렇게 날 떠나버린 너를 조금 더 기다릴께 내 마음에 남아있는 널 모두 지울때 까지 돌아올 너를 위해 인사를 준비했어 이렇게 보낼수는 없는거라고 언제나 그랬듯이 넌 오지 않겠지만 여기서 언제라도 너만을 생각할께 돌아와줘 워~ 시간이 더 흘러가면 기억마저 무뎌지겠지 내 맘속에 간직해온 너의 그리움 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