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애 2002 Best
신신애
어제도 오늘도 떠나지 않는 얼굴 꿈인 듯 그렇게 스쳐간 사랑이여 천백년 살 것도 아닌 것을 아픔은 싫은데 이제는 미워요 그럴 것 같아요 당신은 미운 사람 나 여기 이대로 머물 순 없잖아요 돌아오란 그 말도 이제는 안할래요 천백년 살 것도 아닌 것을 아픔은 싫은데 이제는 미워요 그럴 것 같아요 당신은 미운 사람 나 여기 이대로 머물 순 없잖아요 돌아오란 그 말도 이제는 안할래요 돌아오란 그 말도 이제는 안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