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 신웅 (잠자는 공주)
신유
내 사랑 지금 어디 나를 버리고 갔지만 미워할수록 그리움만 낙엽처럼 쌓여만 가네 그 어느땐가 다정하게 사랑을 주고 받고 행복했지만 마음 변해서 가버린 지금 초라한 내 가슴 속에는 그대만을 못잊어 내 사랑 지금 어디 철새따라 갔지만 생각할 수록 서러움만 강물처럼 흘러만 가네 그 어느땐가 영원토록 맹세를 다짐하며 사랑했지만 마음 변해서 가버린 지금 외로운 내 가슴 속에는 그대만을 못잊어 그대만을 못잊어 그대만을 못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