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람이 어떻게 이토록 외로울 수 있을까요 친구도 가족도 이해 못할 거야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니까 사는 게 어쩌면 이토록 잔인할 수 있을까요 그리운 사람들 모두 떠나가요 나 혼자 세상에 남겨진 듯 해 붉은 꽃잎 떨어져 나의 눈을 가리고 저 어두운 밤 하늘에 푸른 별 되려 하네 낯선 곳에 이방인처럼 붉은 꽃잎 떨어져 나의 눈을 가리고 저 어두운 밤 하늘에 푸른 별 되려 하네 낯선 곳에 이방인처럼 못났다 참 못났구나 상심의 서랍 속에 갇혀서 내 곁에서 날 사랑하고 날 믿던 모든 사람들을 잊은 채 잊은 채 또 낯선 곳에 이방인처럼 또 낯선 곳에 이방인처럼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크레딧
- 아티스트
- NY물고기 (김종윤)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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