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내게 말해주길 기도했어 나를 설레게 한 너 두려워 내가 건내지 못했던 그 말을 오늘은 해줄래 살며시 내 맘을 다 꺼내어보여줄까 그냥 모른척할까 너에게 나 이런 마음 들키기는 싫어 웃지 않을거야 마카롱 입에 물고서 널 보고있어 달콤한 네 얘기도 듣고 싶은데 왜 너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거야 내 맘이 콩콩 뛰잖아 이제 시간이 다 된 것 같아 시작해봐 용기내 이미 다 알고있어 이 바보야 망설이지말고 지금 나에게 고백해줘 나도 네가 너무 좋아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고싶어 마카롱 보다 더 달콤할테니까 왜 너는 이상한 말만 하고 있는거야 내 맘 들켜버린건지 아이쿠 이제 시간이 다 된 것 같아 시작해봐 용기내 이미 다 알고있어 이 바보야 망설이지말고 지금 나에게 고백해줘 나도 네가 너무 좋아 이게뭐야 이렇게 날 그냥 보낼거야 포기하지마 넌 할 수 있어 이 바보야 마카롱 보다 더 달콤한 널 내게 보여줘 알아 나도 네가 좋아 이제 시간이 다 된 것 같아 시작해봐 용기내 이미 다 알고있어 이 바보야 망설이지말고 지금 나에게 고백해줘 나도 네가 너무 좋아 나는 네가 너무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다루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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