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웃고있니 행복하니 그 사람에게 하는 말 쉽게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니 Hey girl 슬퍼지려해 이제 나 혼자만의 상상들이 현실이 돼 집착이라던 너의 짜증들이 모두 거짓인걸 yo 청담동 사거리 난 너를 봤었지 혹시나 했던 내 예감이 딱 맞았지 나 아닌 남자와 웃고 떠드는 너 언제부터였을까 차라리 모르는게 낫지 그 파스타 맛있냐 4만원짜리 내가 환승 찍을때 넌 그 남자 차를 타지 지금 니가 들고있는 신상백 내 한달 월급보다 많잖아 300 웃고있니 행복하니 그 사람에게 하는 말 쉽게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니 숨기지마 웃기지마 사랑한다는 그 말도 결국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지 Hey girl 아무래도 이상했어 12시 땡치면 니 전화기는 꺼졌어 집착이라던 너의 짜증들이 모두 거짓인걸 늦은밤 열두시 넌 전활 안받지 이 때다 싶어 난 클럽으로 향했지 오랜만에 느낀 불타는 금요일밤 너에게 느끼는 미안한 맘 그 순간 봤어 난 봤어 클럽에서 널 봤어 딴 남자들과 엉겨 붙어있는 너를 봤어 화내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어 너에게 갈 수 없어 난 입구에서 기다려 웃고있니 행복하니 그 사람에게 하는 말 쉽게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니 숨기지마 웃기지마 사랑한다는 그 말도 결국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지 여보세요 야 너 어디야 어 나 나 집이지 뭐 내가 니 집앞인데 어 나 이사갔잖아 스바라시 웃고있니 행복하니 그 사람에게 하는 말 쉽게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니 숨기지마 웃기지마 사랑한다는 그 말도 결국 아무한테나 하는 말이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용감한 녀석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