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1set)
김용임
사랑했던 그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면 생각난다 생각난다 가고 없는 그 사람이 어느 하늘 아래 살고있나 보고싶은 내 여인아 꿈 속에라도 꿈 속에라도 보고 싶구나 아아 내 여인아 사랑했던 그 순간이 내 가슴속에 젖어오면 그리워라 그리워라 다시 못 올 그 시절이 어느 하늘 아래 살고있나 보고싶은 내 여인아 꿈 속에라도 꿈 속에라도 만날수 없을까 아아 내 여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