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커먼 먹구름이 날 가린다 곧 비가 내리겠지 비에 날 씻을 수 있을까? (우~쓸데없는 소리) 여긴 어디라고 말했지? (죽음의 늪) 어디든 좋지 널 택했으니 넌 나만의 새로운 친구야 - 간 주 중 - 난 행복에 빠졌어 나를 쳐다보지 말아줘 알수없는 무엇이 계속 날 잡아끌어 아프게 벗어나려해도 이젠 소용없어 늦어버린 거야 다가오는 것은 지저분한 것들 피하진않겠어 내가 가는길은 어딜까 앞이 막혀있는 것같아 난 또 주저앉고 마는가 누가 나의 손을 좀 잡아줘 뱅~ 난 듣고야 말았었어 그게 무슨소린지 난 귀를 기울이고 있어 한번 더 들렸지 뱅~ 난 밖으로 나가봤어 아무도 없는 새벽거리에서 쓰러져있는 그를 보고 있네 그는 바로 나였지 난 예전에 꿈꾸던 작은 소망하나가 있어 널 두팔에 안고서 내 마음을 전해주려 했었어 벗어나려해도 이젠 소용없어 늦어버린거야 다가오는 것은 지저분한 것들 피하진않겠어 내가 가는길은 어딜까 앞이 막혀있는 것같아 난 또 주저앉고 마는가 누가 나의 손을좀 잡아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서태지 (정현철)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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