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이 많이 지나 니 맘 속 무지개가 여전히 떠 있다면 불러줘 진달래 번진 거리 그 어디쯤에선가 니가 좋아하는 옷 입고서 초록빛 가득한 아래 널 기다려줄게 그때 그때야 너와 내가 마주한 그날 그날에 내 손을 잡아도 좋아 같은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면 운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거야 하늘에 떠 있던 많던 먹구름들은 도시를 적시고 전부 사라져 오색빛 떠오를 때에 널 안아줄 거야 그때 그때야 너와 내가 마주한 그날 그날에 내 손을 잡아도 좋아 같은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면 운명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고 가슴 뛰는걸 붙잡아 둘 수 있게 전해진다면 내 눈을 맞춰도 좋아 작은 별들을 기억하고 있다면 변하지 않는 말을 할 수 있다고 그때 그때야 그날 그날에 내 손을 잡아도 좋아 같은 태양을 기억하고 있다면 운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연시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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