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Atatakai haru tomodachi to kazoku ni wakare o tsuge te hikoki no naka de keitai wa eien ni airplane mode ka no yo kai da koto no nai nioi no tochi e shincho ni ashi o fumidasu heiwa ni afure te iru machi funaoka tochaku sugu ni nimotsu o toi te fukai nemuri ni 4 tsuki ichimoku sen hon sakura ryo no urayama ni nobotte miru to toshin ja nai sendai o eran da wake ga ta de mo naku koko ni aru n da na tomodachi no ie de tsukuru takoyaki biru wa yappari sapporo doitsu no tomodachi wa kore dake hoshi gatta ne non de non de non de 따뜻한 봄 친구와 가족을 뒤로하고 설레는 뱅기 안에서 폰 은 영원할 것만 같은 airplane mode 낯선 냄새의 땅에 조심스레 발을 딛고 낮은 건물이 깔린 한적한 도로 위 걱정과 근심을 하나씩 떨궈 오로지 평화만이 흐르는 마을 후나오카 도착 곧장 짐을 풀고 꿀 잠 일주일에 2 3번 흔들리는 침대 이젠 익숙해 아침에 날 깨워주면 중국친구들의 요리냄새가 방안으로 끊임없이 흘러 들어와 4월엔 히토메센본자쿠라 기숙사 뒷산에 올라서봄 아름다워 도심이 아닌 센다이를 선택한 이유가 다름아닌 여기에 있구나 싶어 뜨거운 여름도 마쯔리 열기는 막지 못해 맛있는 먹거리 길거리에 유카타를 입은 이쁜 아가씨들 종종걸음 더는 먹지 못할 만큼 친구네 집에서 굴리는 다코야끼 한 알엔 타코 다른 한 알엔 소세지 굴리면서 웃음이 가득한 방에 맥주는 삿뽀로 독일친구 이것만 찾네 해질녘 자전거 타고 지나가던 길 작은 커피 집에 들어가 한잔을 시켰지 주인할머니가 주는 커피 한입에 익숙한 자판기 커피 맛 웃음이 나네 시내로 나가면 한국의 내 사람들 생각에 한 보따리씩 사 들고 온 오미야게 내방에 하나 둘 쌓이네 쌓이는 선물들 틈에 그리움 또한 쌓이네 Daruma san ga koron da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통했던 맘들 표현하지 않아도 우린 다 알지 Daruma san ga koron da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통했던 맘들 표현하지 않아도 우린 다 알지 Daruma san ga koron da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통했던 맘들 표현하지 않아도 우린 다 알지 Daruma san ga koron da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통했던 맘들 표현하지 않아도 우린 다 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캣비 (유영은)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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