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with Piano

줘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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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가사

제발 이제 그만 마음을 오픈 해봐 센척 하지 말고 순순히 넘어 와봐 할듯 말듯 안해 감질나 돌겠어 줄듯 말듯 안해 앵두같은 그 입술 할듯 말듯 안해 사랑한다는 말 줄듯 말듯 안해 애간장을 태우네 너와 나의 만남은 남남이 아닌 낮말은 새가 듣고 믿고 날고 밤말은 쥐가 듣는 말 조심조차 피차 입 조심 내게 관심 난 답답해 갑갑해 야 손 잡고 싶고 갖고 싶고 속 뜻 알고 싶고 여자들의 마음 갈대처럼 왔다갔다 일편단심 알다가도 모를때 짜증나 할듯 말듯 안해 감질나 돌겠어 줄듯 말듯 안해 앵두같은 그 입술 할듯 말듯 안해 사랑한다는 말 줄듯 말듯 안해 애간장을 태우네 이러다가 저러다가 장난하다 키스 못해 그녀 다리 보다가 그녀 망사 스타킹 망사 그물에 걸린 고기라도 되고 싶은 한남자 애간장 타 환장 작작 초긴장 바짝 달라붙다 짝짝 뺨 맞고 사방 온통 별천지로 돌고 도니 내게서 떠나가니 진짜 가니 참는건 이제 기가 막혀 할듯 말듯 안해 감질나 돌겠어 줄듯 말듯 안해 앵두같은 그 입술 할듯 말듯 안해 사랑한다는 말 줄듯 말듯 안해 애간장을 태우네 넌 너대로 난 나대로 명치끝이 아파올때 이치에 맞는 행동 할때까지 달라진게 하나 없는 건지 그런거지 처음이나 지금이나 함께 있으면 좋다는 말이 행동으로 옮길수 없다는 말이 뽀뽀 한번 못해본지가 두달 왜 자꾸 튕기는 거야 그만 빼 줄다리기 짜증이 나 이제 그만 빼 할듯 말듯 안해 감질나 돌겠어 줄듯 말듯 안해 앵두같은 그 입술 할듯 말듯 안해 사랑한다는 말 줄듯 말듯 안해 애간장을 태우네 제발 이제 그만 마음을 오픈해봐 센척 하지말고 순순히 넘어와봐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너와 나의 만남은 남남이 아닌 낮말은 새가 듣고 믿고 날고 밤말은 쥐가 듣는 말 조심조차 피차 입조심 내게 관심 난 답답해 갑갑해 야 손 잡고 싶고 갖고 싶고 속 뜻 알고 싶고 여자들의 마음 갈대처럼 왔다갔다 일편단심 알다가도 모를때 짜증나

크레딧

아티스트
캔
장르
발라드
발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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