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괜히 난 나에 대해 믿는 척 주위 하는 말을 피했어 같아지는게 싫어서 꾸밈없는 모습을 바라고 나를 저울같이 생긴 곳 위에다가 매달았어 시시각각 변하는걸 전부 담기엔 시간이 너무 빨라서 미리 각자 원하는걸 그린다음 private 전시회를 열었어 비록 얼마 안되는 관객은 사실 너와 나 둘 뿐이었더라도 우린 최고로 재밌는 서른번째 밤을 열었고 미친 낮은 all gone 항상 같은 사랑이 있을까 없다해도 믿는게 나을까 변하는걸 사랑할 수 있나 있다면 그렇게 되고싶다 피해가는건 맘이 편하다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까 잊으려고할 때 쯤 나타나 날 괴롭히는 너란 존재야 대체 뭘 바래 babe 뭣도 없는이새기한테 난 야망빼면 시체인데 그래도 같이 갈래 나자신과의 권태 나조차도 날 잘 모를땐 Who the fuck am I suppose to ask 'bout my self when I got nobody left I don't see any of city lights only the stars are shining bright loneliness the friend of my life Just meet me there when I get back to the sky 삶은 망망대해 나는 조각배 외롭게 떠돌아도 life is a vacay gotta learn how to surf on the wave 차피 사방은 바다라서 갈수록 눈물이 많아져 반면에 웃음긴 사라져 아무리 머리에 생각이 많아도 그걸 다 꺼낼 순 없잖아 함부로 걍 기록할 수 있을 때 남겨놔 다시 볼 수 없어 오늘의 날 난 나의 부끄러운 점들을 모아 어둔 뒷면에 선으로 색을 칠해가 네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선명한 기억이 어지러움 뿐일 지라도 진짜로 아무도 나의 말 듣는 이 하나 없는것 같아보여도 세상의 초점을 흐리고 거울속 너에게 대신 눈 맞추자 우리가 존재한 현실이 달라도 겹치는 그림자 그곳에서
크레딧
- 아티스트
- Glitch Finn (글리치 핀)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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