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Mingginyu (밍기뉴)
가녀린 그 애의 손목을 잡고 싶던 날 그날의 사랑이 다신 오지 않는데도 난 원망하지 않으리 비가 오면 그 애는 나를 떠올리려나 함께 할 수 없는 밤이 왔지만 맑은 날이 온대도 난 그 앨 볼 수 없겠지 난 그 애의 흐린 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