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또 슬쩍 지나갈 것처럼 이제 화조차 안 나 전부 포기한 것처럼 이별이란 말이 더 가까워져 와 난 매일매일 두 눈을 꽉 감고서 모른 척해 아파도 참았는데 eh eh 매일매일 상처가 아문다고 한대도 내 마음은 낫질 않아 날 위로하는 노래도 머리가 지끈해 또 애매한 말들 말고 내겐 확실한 게 필요해 넌 그때처럼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난 너보다 잘 알아 알 수 없는 너의 표정 표현에는 더는 어떤 것도 네게 줄 수가 없어 난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널 매일매일 어르고 달랠 때도 지났는데 여전히 아이 같아 왜 네겐 당연한 게 나에겐 노력인데 넌 전부 모르잖아 유리에 비친 우리 둘 너무나 지루해 그 차가운 표정 말고 내겐 따뜻한 게 필요해 넌 그때처럼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난 너보다 잘 알아 알 수 없는 너의 표정 표현에는 더는 어떤 것도 네게 줄 수가 없어 난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못다 한 말들을 네게 전해줄게 틈 없이 가깝던 우리 거리 지금 우린 어디쯤일까 난 그때처럼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넌 나보다 잘 알아 처음 너를 만난 날로 돌아가면 그냥 지나칠래 그게 훨씬 더 낫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민 (멜로디데이)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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