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래 너 바로 너야 내 마음 같이 울어 주던 이런 나 왜 그런지 아직도 설레이는데 너를 기다리며 언제나 오려나 긴 하루를 다 보내며 바보 같은 내 모습 아직도 마음이 떨려 와 이젠 말해야지 내가 널 좋아한다고 그래 말할 거야 운명이라고 외면하면 어떡하지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더 힘든데 용기를 내 봐야지 아직도 모르는 내 마음 고백해 볼까 항상 같이 오는 그 친구 아무런 사인 아니겠지 이젠 말해야지 내가 널 좋아한다고 그래 말할 거야 운명이라고 외면하면 어떡하지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더 힘든데 용기를 내 봐야지 아직도 모르는 내 마음 고백해 볼까 항상 같이 오는 그 친구 아무런 사인 아니겠지 아직도 모르는 내 마음 고백해 볼까 항상 같이 오는 그 친구 아무런 사인 아니겠지 아무런 사인 아니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임달균
- 장르
- 재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