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주님 날 부르시네 믿음 없는 자야 어둠속에 두려워 떨고 넘어짐에 울고 있는 날 주님은 다 알고 계신데 날 홀로 두지 않는 분인데 주만 믿고 기뻐하지 못했던 나 이제야 두손들고 엎드립니다 돌이킨 후에야 내 작음을 아네 돌이킨 후에야 주 크심을 믿네 넘어져 내 작음을 볼 수 있음이 크고 놀라운 내 주의 사랑이라 믿음으로 보게 하소서 두려움 너머 주 한분만을 모든 생각 모든 감정 내려놓고 이제야 두손들고 엎드립니다 돌이킨 후에야 내 작음을 아네 돌이킨 후에야 주 크심을 믿네 넘어져 내 작음을 볼 수 있음이 크고 놀라운 내 주의 사랑이라 환난 중에도 기뻐하나니 만군의 주 함께 하심이라 돌이킨 후에야 내 작음을 아네 돌이킨 후에야 주 크심을 믿네 넘어져 내 작음을 볼 수 있음이 크고 놀라운 내 주의 사랑이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니엘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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