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것도 모르고 기대이는 여인아 밤이가고 아침에 새벽이슬 빛날때 나는 그대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 가는데 꽃 따달란 예기가 그때는 싫었어요 별 따달란 예기를 그때는 몰랐어요 나는 그대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 있는데 별 따달란 예기가 그때는 싫었어요 꽃 따달란 예기를 그때는 몰랐어요 나는 그대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 있는데 그 예기를 다시 한번만 더 난 들어보고 싶어 별들은 꽃들은 마음을 이제 줄수 있는데 별들은 꽃들은 이제 주고 싶은데 꽃들은 별들은 이제 이제 줄수 있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조덕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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