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별이란 거 이런 거였어 너의 손에 들려있는 편지가 나와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담겨있지 않단 걸 알아 어쩌면 너를 놓아주는 게 맞을까 고민해 이미 눈물은 흐르는데 애써 웃어 보이는 안쓰러운 내 모습이 너를 놓아줄 수 있는 이유가 됐어 그냥 모든 게 거짓 같았어 무엇도 난 믿겨지지 않았어 의미 없는 나의 하루 속에서 너의 이름 부르고 있어 어쩌면 너를 놓아주는 게 맞을까 고민해 이미 눈물은 흐르는데 애써 웃어 보이는 안쓰러운 내 모습이 너를 놓아줄 수 있는 이유가 됐어 차갑게 식어가는 너를 보는 게 지금 이 순간보다 더 많이 아팠어 가지 마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말. 돌아와 이젠 혼자는 안되는데 거울 속 내 모습이 비참하게 변했어 너와 함께여서 행복했던 난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가빈
- 장르
- 애니메이션/웹툰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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