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 잘 날 하루도 없이 멍들은 가슴 안고서 정 하나로 지켜 준 시간들 그래도 당신뿐이죠 정든 세월 가슴에 품고 시린 손 몰래 감추며 날 하나만 바라보는게 당신의 모습이지요 바람 불면 흩어진 안개꽃을 안고서 한치 앞도 모르는 세월 지나왔어요 비가 오면 그 비를 혼자 흠뻑 맞고서 아무렇지 않은 듯 웃음 보여 주네요 알아요 당신 마음 하늘이 내려준 마지막 선물이란 걸 다시 태어나 날 허락한다면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오로지 당신뿐이죠 바람불면 흩어진 안개꽃을 안고서 한치 앞도 모르는 세월 지나왔어요 비가오면 그 비를 혼자 흠벅 맞고서 아무렇지 않은 듯 웃음 보여 주네요 알아요 당신 마음 하늘이 내려 준 마지막 선물이란 걸 다시 태어나 날 허락한다면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오로지 당신뿐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상록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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