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라진 못했어 덜 아프길 사실 조금은 예감하고 있었지만 끝을 보기 전 까진 더 사랑하는 수밖에는 없었지 긴 시간이 필요 할 듯해 너무 나도 많이 너가 묻어버렸네 미안해 라고 너가 끝을 내 그 말뜻 알아 안녕 보내 줄게 사랑을 했지만 행복 못 줬던 나 사랑 그 따위로 널 힘들게 했어 이기적이게 내가 널 사랑한다고 넌 모르겠는데 난 자꾸 날 믿으라고 솔까 쩌는 노래 만드는게 가장 좋아 창문 닫아놓고 에어컨을 틀어 여긴 아이슬란드 난 묶어 줄 수 있다고 믿었네 멀쩡한 척 하는 사람들 틈에 외로움이라는 초라함이 근데 그냥 그지같애 들어달라 구걸하는게 되 버린 내 표현이 밤에 치킨 먹자 작업실 문 여는 호선형 이해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이해를 주고 받네 다 싫다 너의 눈만 보고 너의 손만 잡고 너의 얘기만 듣고 너 생각만 하던 이별은 그런 사랑하던 자기 모습이 그리운거 라서 숭고한것도 아닌듯 짝사랑은 비굴한거고 연애는 비겁한 기분 난 정말 텅빈 너희가 싫어 근데 난 또 전화하고 번호 물어봤지 뭐 가야돼 바쁘고 급해져 왜를 까먹고 기계처럼 벌어 인간 노릇해줘 나아짐을 누군가의 눈에서 확인 받는 개짓거리하고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을 주문처럼 외워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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