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너를 위해 기도하겠어 내가 미워한 만큼 지친 어깨 뒤에 고개 숙인 그 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내가 느낀 만큼 돌려주겠어 네 전화 속에 들린 목소린 내 소중했던 나의 친구였어 넌 아니라 말하며 내게 미소짓지만 나의 두 눈을 외면했어 너를 위해 기도하겠어 내가 미워한 만큼 지친 어깨 뒤에 고개 숙인 그 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내가 느낀 만큼 돌려주겠어 어느 날 내게 친군 말했지 아무 이유 없이 이해해달라고 뒤돌아 숨죽인 너의 힘든 모습이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해 난 느낄 수 있었어 슬픔에 끝엔 너의 시작이 있다는 걸 너를 위해 기도하겠어 내가 미워한 만큼 지친 어깨 뒤에 고개 숙인 그 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내가 느낀 만큼 돌려주겠어 이젠 너를 지워가겠어 내가 슬퍼한 만큼 아픈 기억 속에 웃고 있던 그 애 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젠 두렵지 않아 흘린 눈물만큼 돌려주겠어 흘린 눈물만큼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쿨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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