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 고된 날에는 아무 생각도 집으로 가는 길에 마주친 애들 속 나의 어린 시절 그 골목길 어디쯤 있니 세상에 밀려온 그대여 사는 게 마음 같지 않나요 벅찬 시간들 속에 그때처럼 다시 놀러 와 내게 놀러 와 내게 계산을 알게 되고 용기를 잃었고 현실에 널 맞추고 감동을 잃었죠 그저 살기 위해 사는 매일 또 그런 내일 누군가는 네게 말을 하겠지 뜬구름을 잡는다고 하겠지 그럼에도 결국 이 길을 왔지 모든 것은 전부 내 마음에 달려있지 끌려다닌다면 바뀌지 않아 뱉은 말은 전부 돌아와 자 이제 더는 스스로 갇히지 말자 세상에 밀려온 그대여 사는 게 마음 같지 않나요 벅찬 시간들 속에 그때처럼 다시 놀러 와 내게 놀러 와 내게 가슴이 아려오는 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 눈물이 흐른다는 건 사랑을 바란다는 것 음악을 계속하는 건 행복을 바란다는 것 포기할 수가 없는 건 나인 채로 살고 싶은 것
크레딧
- 아티스트
- 돕덕 (DopeDoug)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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