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는 말해볼때도 됐는데 이쯤엔 허락할것도 같은데 생각만큼 쉽진않죠 그대 맑은 눈동잘 보면 가슴이 두근거려 시작은 또 어떻게해야 좋을지 어색해지지나 않을지 머릿속이 복잡하죠 그대 다문 입술을 보면 온몸에 힘이 빠져 어쩌면 그대 내맘 훤히다 알지도몰라 나를 기다려왔는지 몰라 솔직하게 말해요 난 그대 원하고 있다면 작은 틈을 보여준다면 오늘이에요 터져 버릴것같은나 내심장이 외치는말 사랑해 내 고백을느껴봐요 서툰날 들키게 되진 않을까 왜이리난 소심한걸까 맘은 점점 조급한데 안절부절 못하다보면 시간만 자꾸흘러 어쩌면 그대 내맘 훤히다 알지도 몰라 나를 기다려 왔는지 몰라 솔직하게 말해요 난 그대 원하고 있다면 작은 틈을 보여준다면 오늘이에요 터져버릴것같은 나 내 심장이 외치는말 사랑해 내 고백을느껴봐요 모른척 그대 다가와줘요 용길 낼게요 작은 시작도 내겐 소중해 너무 아름다운이날 우리 놓치지말아요 눈을감아보아요 우리 키스할까요 이별이 또 올때마다 이순간이 생각나서 사랑 할수 있게요 오늘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시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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