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땐 아직 놀이터 바닥에 흙이 더 어울렸고 우리 함께 손잡기는커녕 서로 놀리기 바빴었지 지옥탈출이라 불렸던 그 놀이들이 아직 선명해 돌아가자 손잡을 수 있었던 어릴 때로 109동에서 만날까 인라인스케이트도 챙겨갈까 집 도착하자마자 가방 놓고 뛰어나와 우리 같이 놀자 다시 한번 우리 같이 놀자 그때처럼 날마다 그때처럼 날 마다 숨바꼭질 같은것도 새롭게 느껴질 것만 같아 돌아가자 함께 웃을 수 있었던 때로 109동에서 만날까 미니카도 드래셸도 챙겨나와 빨간 달팽이 딱지 물 먹여 놨으니 기대해라 우리 같이 놀자 다시 한번 우리 같이 놀자 그때처럼 날마다 그때처럼 날마다 우리 같이 놀자 다시 한번 우리 같이 놀자 그날의 아이들처럼 하루만 미친 듯이 놀자
크레딧
- 아티스트
- 나린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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