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봄 햇살 따뜻한 들녘에서 씨앗을 뿌렸던 기억이 나죠 아무것도 볼수 없었던 그때를 말이에요 하늘은 햇살을 내려주고 구름도 단비를 뿌려 주었죠 한알의 씨를 싹 틔우게 모두들 애썼죠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저 농부의 마음은 밤새껏 들녘에 나가있네 황금 물결이 출렁거리며 그대의 손길을 기다린 오늘이 추수의 날 한 여름 그대의 얼굴처럼 까맣게 익어간 들녘에 앉아 손끝에 사랑 전하면서 긴 하루를 보냈죠 초저녁 노을은 색을 주고 은은한 달빛은 휴식을 주듯 한알의 열매 기다리며 모두들 애썼죠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저 농부의 마음은 밤새껏 들녘에 나가있네 황금 물결이 출렁거리며 그대의 손끝을 기다린 오늘이 추수의 날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저 농부의 마음은 밤새껏 들녘에 나가있네 황금 물결이 출렁거리며 그대의 손끝을 기다린 오늘이 추수의 날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저 농부의 마음은 밤새껏 들녘에 나가있네 황금 물결이 출렁거리며 그대의 손끝을 기다린 오늘이 추수의 날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저 농부의 마음은 밤새껏
크레딧
- 아티스트
- 예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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