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항/삶/대관령 작은새야
김경남
인생을 사는 동안 죽도록 힘든고비 몇 번 이 악물고 꾹 참으며 살아보니 살아집디다 차마 난 말 못해요 서러운 나의 인생 그래도 오늘보다는 내일이 나을 거라고 그런 희망으로 살았죠 그런 믿으으로 살아온거죠 인생은 한번뿐 바람처럼 살다 가리다 차마 난 말 못해요 서러운 나의 인생 그래도 오늘보다는 내일이 나을 거라고 그런 희망으로 살았죠 그런 믿으으로 살아온거죠 인생은 한번뿐 바람처럼 살다 가리다 인생은 한번뿐 바람처럼 살다 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