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깊은 어둠 속 희미해지는 하얀 달빛 속에서 홀로 걷는 나 눈물에 젖은 몸을 이끌고 지난 일들 모두 잊어버리려 길을 떠난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을 비틀거리며 쓰러질 듯 걷다가 주저 앉는다 뜨거운 태양 반짝이는 바다 저 멀리 손짓하며 날 부르네 나를 깨우는 몰아치는 바람 깃털처럼 가벼이 나를 밀어 올려 날아가네 한 마리 새처럼 악몽 같던 기억 다 떨쳐내고 나 날아가네 뜨거운 태양 반짝이는 바다 저 멀리 손짓하며 날 부르네 나를 깨우는 몰아치는 바람 깃털처럼 가벼이 나를 밀어 올려 날아가네 한 마리 새처럼 악몽 같던 기억 다 떨쳐내고 나 날아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테너 이정현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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