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딱지가 졌어 아물지 않는 나의 상처는 너덜너덜해졌어 냄새가 맘에 들지 않았어 자꾸 손이 갔어 뜯지 말라던 선생님의 경고에도 말 안 듣고 자꾸 딱지에 손이 가요 손이 가 내가 바로 그 청개구리인가 머리에 노란 물만 찬 청개구리인가 내가 바로 그 청개구리인가 개구리다 인마 딱지를 뜯다 보니 상처가 벌어졌다 딱지 속으로 들어가자 새우깡도 아닌데 왜 자꾸 딱지에 손이 가요 손이 가 내가 바로 그 청개구리인가 머리에 노란 물만 찬 청개구리인가 내가 바로 그 청개구리인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좌 (XINZWA)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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