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영영 잊을 수 없어라 꼭 내 몸인듯 익숙했던 서로의 옛사랑을 모두 잊고 물 속에 풍덩 빠져드는 것처럼 나의 호흡에 맞춰 숨 쉬고 내 입맞춤에 찬 숨을 참던 난 영영 잊을 수 없어라 불꽃에 물든 빨강 파랑 밤바다 계절과 사랑 모두 지나가도 아직 내 가슴엔 그 여름밤 모래 향기가 나 난생 처음 느껴보았던 그 감동의 밤 시간이 멈춘 듯 했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음 했던 마치 마법처럼 날 간지럽히는 너의 손길에 아픔이 멈춘 듯 했고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난생 처음 느껴보았던 그 감동의 밤 시간이 멈춘 듯 했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음 했던 마치 마법처럼 날 간지럽히는 너의 손길에 아픔이 멈춘 듯 했고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망각화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