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누구도 아프게 해본적 없는데 왜 우리 이렇게 아파야해 눈물에 젖어버린 너의 메마른 입술 가슴에 밟혀 보낼 수 없어 가지마 가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데 사랑만 준비했던 난 그 말도 쉽지 않아 아니야 믿지 않을래 꿈이라 생각할거야 따스한 그 눈빛을 다시 볼 수 없을테지만 저 하늘 그 어딘가로 너 먼저 떠난 거라고 못다한 사랑 앞에서 나 많이 기다린다고 생각하며 살께 한밤에 시들어 갈 작은 한송이 꽃처럼 무엇도 기약해 줄 수 없어 가지마 가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데 사랑만 준비했던 난 그 말도 쉽지 않아 아니야 믿지 않을래 꿈이라 생각할거야 따스한 그 눈빛을 다시 볼 수 없을테지만 저 하늘 그 어딘가로 너 먼저 떠난 거라고 못다한 사랑 앞에서 나 많이 기다린다고 생각하며 살께 누굴 위해 다시 헤어져야 해 무얼 위해 다시 울어야만 하지 멀지않은 곳에 너를 보낼 뿐이지만 한없이 무너지는 가슴은 다신 볼 수 없을 먼 길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사람도 얼굴은 보여주는데 목소린 들려주는데 왜 너를 아득한 기억 속으로 묻어야만 하는지 왜 내가 암흑같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 왜 왜 우리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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