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가 바쁜 날엔 항상 내가 쉬고 내가 바쁜 날엔 항상 니가 쉬네 마치 짜고 친 것처럼 우리 가슴에는 많은 멍이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마치 꿈속에서 뻗는 팔처럼 닿을 듯 말 듯한 나의 진심이 너에겐 아직도 사랑처럼 애틋하기만 했겠지 이제와 우리 처음 만났을 때처럼 모든 기억들을 지워버리자고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말할 수 없는 내가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미안해 다 baby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미안해 다 baby 절벽 위에 홀로 멍하니 서 있는 이런 나를 용서하지 말아줘 아름다운 장미처럼 우린 서로를 찔러대는 가시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마치 물속에 빠진 설탕처럼 녹아 사라진 나의 진심이 너에겐 아직도 사랑처럼 달콤하기만 했겠지 이제와 우리 처음 만났을 때처럼 모든 기억들을 지워버리자고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말할 수 없는 내가 가면을 벗을 수가 없어 많은 아픔을 주고 싶지 않아 너에게 가엽고 불쌍한 너에게 어디서부터였을까 많은 고민들을 해도 내 맘속 보기엔 정답이 없네 미안해 다 baby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미안해 다 baby
크레딧
- 아티스트
- GODOK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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