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몇 번의 겨울이 지나고 또 몇 번째 봄이 오는 건지 니가 떠난 그 때 그 시간 이후로 나는 아무런 기억도 나질 않아 변한 건 무엇도 없다고 늘 그렇게 날 위로하면서 보고파서 견딜 수 없는 그런 날들도 가슴을 움켜쥐고 그렇게 참아왔는데 잊으려고 애써도 지우려고 해봐도 살아 숨 쉬는 순간마다 니가 너무 그리워 어떤 이유라 해도 내가 다 고쳐볼게 제발 다시 돌아와 너 없인 못 살겠어 더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난 그렇게 널 잊었다 했어 내 가슴은 여전히 너를 찾아 뛰어도 자꾸만 아니라고 그렇게 모른척했어 잊으려고 애써도 지우려고 해봐도 살아 숨 쉬는 순간마다 니가 너무 그리워 어떤 이유라 해도 내가 다 고쳐볼게 제발 다시 돌아와 너 없인 못 살겠어 더는 왜 그땐 몰랐는지 왜 널 보냈었는지 바보 같은 맘에 다시 너 돌아 올 줄 알았어 영원히 못 온데도 너를 기다릴거야 니가 아닌 누구도 내겐 의미 없는 걸 더는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초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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