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담배만 늘어가네 쉼은 하나 둘 내 일상의 일부가 돼버린 작품은 아픔 나의 삶을 가꾸는 행위를 잃어버려 어느새 모르겠네 숨쉬는 법을 잊어버리곤 해 상처도 많이 나눴네 주변사람에게 줬던 고통 언젠가 돌려 받을게 연락해 나는 너네 없인 안돼네 어느새 내 삶의 일부 끝까지 남아 함께 계속 나누자 이 기분 쉴틈없이 돌아가는 사회는 가끔 무섭도록 빨라 하지만 우리의 속도는 달라 돈 땜에 살고 돈 땜에 죽는 건 나의 style은 아냐 더 멋진 꿈을 꾸기 위해 잠을 청한다 내일이 되면 더 좋은 날이 온단 말 질리도록 들었지만 결국엔 다 혼잣말 뭐랄까 자기 합리화 오늘을 보내버렸기에 걸었네 이 길을 다른 선택지는 없었기에 담배만 늘어가네 쉼은 하나 둘 하나 둘 셋 세고 번지 내 적수는 없지 Thanks to you 나의 친구 날 믿고 들어봐 이 credit 막이 내려가지만 하나 둘 하나 하나 둘 호흡을 가다듬어 침착하게 다시 하나 둘 Thanks to you 나의 내일은 그저 꿈 Thanks to you 우리 내일은 이제 true 엎치고 덮치고 덤비는 내일의 정체는 범인 그래서인지 다들 양반은 못되는 거지 더 행복해야돼 이대로 계속돼야해 두려운 것들을 다 모아 싹 다 제거해야돼 트라우마는 피부 깊숙이 새겨져 문신처럼 아팠고 쉽사리 지워지지 않네 한개 두개 천천히 모이다보니 거대한 벽이 돼 이젠 아주 작은 나를 내려다보네 I don’t care 내게 필요한건 상담 아닌 사랑 이제 안 두려운 새로운 만남 가짜 친군 두지 않아 울기만 하던 꼬마는 치유란 곡에서 이미 Goodbye 작은 일에도 이제는 행복감을 느껴 웃자 긍정의 에너지가 바로 내 원천의 힘 그리고 너가 바로 나의 힘의 원천이지 긍정의 에너지가 바로 내 원천의 힘 그리고 너가 바로 나의 힘의 원천이지 담배만 늘어가네 쉼은 하나 둘 하나 둘 셋 세고 번지 내 적수는 없지 Thanks to you 나의 친구 날 믿고 들어봐 이 credit 막이 내려가지만 하나 둘 하나 하나 둘 호흡을 가다듬어 침착하게 다시 하나 둘 Thanks to you 나의 내일은 그저 꿈 Thanks to you 우리 내일은 이제 true
크레딧
- 아티스트
- YURYEONG (유령), 디제이티즈 (DJ Tiz)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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