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불 꺼진 방 안 더 익숙해져 oh 이렇게 혼자인 나 한편에 놓인 네 사진조차 oh 보고 싶지 않은 걸 내 기억은 다 꺼져가는 모닥불 몇 줌 남은 뒤집힌 모래시계 무덤덤한 하루하루 어떻게든 그냥 나 살아가면 돼 oh 비 오는 아침 내 창문 밖에 oh 뛰어가는 한 사람 나도 모르게 바라보았어 oh 왠지 너를 닮아서 함께 자주 찾던 이 카펜 아직 oh 너를 닮은 향기가 아니라 하며 다 마셔버린 oh 뜨거운 이 커피가 내 기억은 다 꺼져가는 모닥불 몇 줌 남은 뒤집힌 모래시계 무덤덤한 하루하루 어떻게든 그냥 나 살아가면 돼 oh 비 오는 아침 내 창문 밖에 oh 뛰어가는 한 사람 나도 모르게 바라보았어 oh 왠지 너를 닮아서 oh 왠지 너를 닮아서 너를 닮아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재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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