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에게 항상 고마웠어 이런 날 사랑해 줬으니 언젠가 내가 말했었지 언제나 내가 지켜준다고 널 사랑하는 것 만큼 쉬운일은 아마 없었을 거야 나 이제는 말할게 오월의 신부가 되어줄래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내 곁에서 머물러 줘요 많이 부족하지만 너를 위해 비출게 매일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지켜줄게 날 사랑해 준 것 만큼 고마운 일은 없었을 거야 이제 내 손을 잡아줘 우리의 길은 행복할 거야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내 곁에서 머물러 줘요 많이 부족하지만 너를 위해 비출게 매일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지켜줄게 힘든 시간을 옆에서 지켜줬던 널 이젠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내 곁에서 머물러 줘요 너의 예쁜 얼굴이 계속 웃을 수 있게 사랑한다고 매일 아침 고백 할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장겨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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