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것도 바랄 것 없었던 나의 인생에 이제야 조금 보이는 것들 인생이란 조용하고 평범했던 날들을 매일 특별하게 바꿔가는 것 우린 항상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그저 초조하게 기다리지만 내일의 일로 불안함을 안는 것보다 그저 오늘을 위해 살아가는 일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하고 바보같지만 어색한 대화를 하다 웃고싶지만 나는 웃을 수 없는 난 철없는 사람 모든 것을 배운다는 낮은 자세로 가벼운 마음에 들여놓는 것 아무것도 가진 것은 하나 없지만 가장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함을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하고 바보같지만 어색한 대화를 하다 웃고싶지만 나는 웃을 수 없는 난 철없는 사람 보잘 것 없어도 모두 나의 안에서 빛나는 것들로 채워진 결심이기에 쓸데없는 걱정은 한가득 흘려 보내어 나의 오늘을 살아가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하고 바보같지만 어색한 대화를 하다 웃고싶지만 나는 웃을 수 없는 참 철없던 사람 참 쓸쓸한 사람 참 행복한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용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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