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뜸해져 버린 친구에게 전화하기 부재중 메시지만 몇 번째인지 고달픔 함께이기에 견뎠던 나날들 지치고 지쳐 네가 떠나간 건지 새벽 5시 함께 일을 하러 갔지 우리 이제 안정된 일을 택한 너는 없지 무리 가 나도 많이 바뀌었어 숨이 차도 멈출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지 달라진 모습 다르게 가는 시간 빛나는 보석 차고 걷자 몇 년만 딱 참아 전주에서부터 함께 보냈던 추억 다 타임머신을 타고 어릴 적으로 갈 거야 달라진 얼굴 빠르게 흐른 시간 따뜻한 음식이 차려진 어머니의 밥상 배불리 먹고 와 고생했잖아 잠깐만 쉬다가 와 다시 가자 친구야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별을 따라 취해 있었어 눈앞을 가로막고 있었던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 헛기침에 깨어 하루를 듣고 싶었겠지 너흰 해냈구나 다들 아니라고 했던 걸 어떻게 만들까 답 혹 오답 난 몰라 실패는 수면상태와 같지만 아직 듣고픈 lullaby 너인지 알아채지 못할 가사를 적을게 사랑 돈 사랑 돈 난 이게 단순한 돈벌이가 아냐 사랑 곧 벌어질 일 들은 널 내가 잊게 만들지도 몰라 겁먹어야 해 내가 rover 타면 배 안 아플 자신 없잖니 물론 너와 함께라면 we can drive day n night 근데 조수석에 어울리는 게 또 너라니 빈 지갑과 디스 한 갑 지폐 두 장 지폐 한 장 그러다 꽉 찬 연락처 부재중 전화 너 아니길 너 아니길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별을 따라 취해 있었어 눈앞을 가로막고 있었던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 헛기침에 깨어 하루를
크레딧
- 아티스트
- BRWN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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